주요프로그램


▣ 휴식형
사찰의 주요 일정인 예불, 공양, 운력 등을 제외한 나머지 시간을 산책, 등산, 명상 등 자유롭게 활용하는 형태로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습니다.

▣ 수행형
일정 중 참선(명상) 등 수행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으므로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를 갖기에 유익한 프로그램입니다.

▣ 맞춤형
기업이나 각 기관 단체, 학교 등에서 단체의 특성에 맞게 효과적인 진행을 위해 각 단체별로 원하는 내용으로 진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 연수교육 등으로 적극 활용할 수 있습니다.

  • 1. 새벽예불

    고요히 잠든 산사를 깨우는 새벽종송의 울림 속에서 부처님을 만납니다.청아한 목탁소리에 맞춰 깨달음을 향해 구도의 마음을 일으키는 수행자가 되어봅니다.

  • 2. 다도

    아늑한 사찰에서 즐기는 차 한잔의 여유, 은은한 빛깔과 향, 맛이 우러난 차는 머리를 맑게하여 마음마저 청정하게 해줍니다. 바쁜 일정을 뒤로 하고 마음의 평온과 참다운 휴식을 만끽해봅니다.

  • 3. 발우공양

    모든 사람이 차별없이 음식을 나누고, 쌀 한 톨도 낭비하지 않는 생태적인 식사문화, 먹는 것 또한 수행으로 여기고 깨달음을 이루기 위해 약으로서 음식을 받습니다.

  • 4. 참선

    온전히 참 “나”와 만나는 시간, 참선은 한국불교 수행법의 핵심입니다. 수행의 불씨를 지펴 일상생활에서도 잘 지켜 나간다면 삶의 주인공으로 당당하게 살아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 5. 스님과의 대화

    평소 궁금하게 생각해 왔던 불교에 관한 질문부터 세상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방법까지, 자유로운 대화를 나누어 일상의 고민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가는 시간입니다.

  • 6. 운력

    옛 선사는 “하루 일하지 않으면 하루 먹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여러 사람이 힘을 합쳐 함께 일하는 운력은 육체적 노동을 수행으로 승화시킵니다. 잡초 뽑기나 비질 등을 하며 사찰의 환경을 정리하는 동시에 자연과 대화를 나누며 자신의 마음을 되돌아보는 시간입니다.

  • 7. 도자기 공예체험

    1500여년의 역사를 지닌 가야 도자기 전통기법으로 직접 도자기를 만들어 보는 도자기 공예체험으로 1500여년 전 가야의 숨결을 느껴보는 시간입니다.

  • 8. 명상

    열린 숲, 계곡... 자연과 더불어 명상에 잠기면 정신이 한껏 맑아 지는 것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